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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연기대상 대기실 모습 공개, “이정도면 여신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2 10:57
2014년 1월 2일 10시 57분
입력
2014-01-02 10:52
2014년 1월 2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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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대기실.
지난달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SBS 연기대상’에서 이휘재, 김우빈과 공동 MC를 맡은 배우 이보영의 방송 전 대기실 모습이 최근 공개됐다.
이 사진에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우아한 남색 드레스를 입은 이보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보영은 갈색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돋보이는 하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보영 대기실 모습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대기실, 드레스도 대상감”, “이보영 대기실 모습도 예쁘다”, “이보영 대기실, 여신의 자태군”, “이보영 대기실, 남편 지성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보영은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대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사진|필립스 (이보영 대기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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