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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이승기 열애’에 소녀시대 멤버들 반응은?
동아일보
입력
2014-01-01 19:46
2014년 1월 1일 1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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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윤아 등 소녀시대/SM타운 트위터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가수 이승기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들의 반응에도 관심이 쏠렸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윤아와 이승기의 열애 사실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2014년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소녀시대 멤버인 써니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환한 미소로 새해인사를 전했다. 뒤이어 서현도 트위터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덕담을 이어갔다.
제시카는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헬로 2014. 해피 뉴 이어"라며 환한 미소가 담긴 셀카로 새해를 맞이했다.
앞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윤아가 출연하는 KBS2 드라마 '총리와 나' 촬영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지난달 30일 SM타운 공식 트위터에는 "소녀시대가 윤아의 드라마 '총리와 나'를 응원하러 갔다"는 글과 함께 인증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아를 중심으로 써니, 서현, 제시카, 유리, 효연, 수영, 태연이 드라마를 응원하면서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1일 한 연예매체는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해 9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양측 소속사는 "이승기와 윤아가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승기-윤아 열애, 축하할 일이다", "이승기-윤아 열애, 잘 어울린다", "이승기-윤아 열애, 진짜 부럽다", "이승기-윤아 열애, 대박 커플이다", "이승기-윤아 열애, 잘 만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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