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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열애’ 윤아 “평범한 데이트-결혼식 원해” 과거발언
동아일보
입력
2014-01-01 19:23
2014년 1월 1일 1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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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승기 열애' 윤아/KBS
가수 이승기와 열애 중인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소박한 데이트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윤아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와 인터뷰에서 남자친구가 생기면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윤아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하고 싶은 데이트가 있냐'는 질문에 "모든 사람이 지겹다고 하는 평범한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윤아는 "영화 보고 같이 밥 먹고 카페 가고 집에 데려다주는 것이 하고 싶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또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윤아는 "야외결혼식은 하고 싶지 않다. 평범한 결혼식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1일 한 연예매체는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해 9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양측 소속사는 "이승기와 윤아가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승기-윤아 열애, 축하할 일이다", "이승기-윤아 열애, 잘 어울린다", "이승기-윤아 열애, 진짜 부럽다", "이승기-윤아 열애, 대박 커플이다", "이승기-윤아 열애, 잘 만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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