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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 열애, 이상형에서 연인으로… “영화 같은 커플!”
동아닷컴
입력
2014-01-01 17:06
2014년 1월 1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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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강심장'
‘이승기 윤아 열애’
이승기와 윤아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들의 만남 장면이 인기를 끌었다.
이승기와 윤아의 열애 소식은 1일 한 매체에 의해 전해졌으며 두 사람은 국내외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승기와 윤아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서로의 집 앞에서 짧은 데이트를 즐기며 여느 20대 같은 풋풋한 연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승기와 윤아는 지금까지 예능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왔다. 이승기가 데뷔 후 줄곧 윤아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밝혀왔기에 네티즌들은 이번 소식을 더욱 신기해 했다.
‘이승기 윤아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잘 어울린다”, “안티가 없는 듯”, “윤아 팬들 화 안 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와 윤아 열애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서로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조심스럽게 열애를 인정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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