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상우 쇼핑몰’ 어딘가 찾아보니…정찬우와 화장품 론칭
동아일보
입력
2013-12-27 17:30
2013년 12월 27일 1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이상우 쇼핑몰/우즈플리즈 홈페이지
배우 이상우와 걸투의 정찬우가 참여한 쇼핑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상우는 27일 정찬우가 진행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쇼핑몰 사업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DJ 정찬우는 이상우에 대해 "이 친구가 얼마나 착하냐면 쇼핑몰을 하는데 직접 와서 포장을 한다"라며 "항상 말이 없으면서도 변하지 않고 착하다"고 칭찬했다.
앞서 이상우는 한 잡지와 인터뷰에서 절친인 정찬우와 함께 쇼핑몰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이상우와 정찬우가 참여한 쇼핑몰에 누리꾼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상우와 정찬우가 참여한 쇼핑몰은 '우즈플리즈'로 알려졌다. 해당 쇼핑몰에는 "안녕하세요. 방송인 정찬우입니다"라는 제목으로 화장품 쇼핑몰을 소개하는 정찬우의 인사말이 올라와 있다.
또 '우즈플리즈'라는 이름에 대해 정찬우와 이상우의 '우'에 영어 복수형인 'S'를 붙여 만든 이름이라는 소개도 더해졌다. 이들은 "두 사람의 이름을 걸고 안전하고 좋은 제품을 드리겠다는 약속"이라고 쇼핑몰을 소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상우-정찬우 쇼핑몰, 어딘지 궁금했다", "이상우-정찬우 쇼핑몰, 대박날 듯", "이상우-정찬우 쇼핑몰, 의외의 조합이다", "이상우-정찬우 쇼핑몰, 동업하는지 몰랐다", "이상우-정찬우 쇼핑몰, 잘 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만 치료제의 뜻밖의 효과…남성 호르몬·정자 질 개선 가능성
도라전망대 가던 버스 오르막길서 굴러…도미니카인 등 10명 부상
“美, 카타르와 이란 동결 자금 60억달러 해재 협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