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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여동생 셜린 볼뽀뽀 인증샷…‘완소 남매’
동아일보
입력
2013-12-25 21:03
2013년 12월 25일 2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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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닉쿤 여동생 셜린 볼뽀뽀/닉쿤 트위터)
그룹 2PM 멤버 닉쿤이 여동생 셜린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25일 닉쿤은 자신의 트위터에 "Look at what I got this Christma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후드집업 상의에 바지, 겨울점퍼, 모자 등 캐주얼한 패션의 닉쿤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뚱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옆에는 닉쿤의 여동생 셜린이 닉쿤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닉쿤의 변함없는 꽃미모와 함께 여동생 셜린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셜린은 봉긋한 이마와 오뚝한 콧날로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닉쿤 여동생 셜린 볼뽀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닉쿤 여동생 셜린 볼뽀뽀, 여동생이었구나 다행이다" "닉쿤 여동생 셜린 볼뽀뽀, 정말 예쁘네요" "닉쿤 여동생 셜린 볼뽀뽀, 역시 우월한 유전자" "닉쿤 여동생 셜린 볼뽀뽀, 닉쿤 표정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은 내년 1월23일 새 앨범 'GENESIS OF 2PM''을 발매하고 일본 5개 도시에서 14회에 걸쳐 아레나투어를 진행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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