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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김미진, 결혼 7년만에 파경”…이혼 수순?
동아일보
입력
2013-12-22 14:57
2013년 12월 22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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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김미진. 미니홈피
한석준 KBS 아나운서와 김미진 전 아나운서가 결혼 7년 만에 별거에 들어가면서 이혼 수순을 밟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2일 일간스포츠는 KBS 관계자의 말을 빌어 한석준과 김미진이 오래 전부터 별거에 들어갔으며 협의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한석준과 김미진은 큰 마찰 없이 헤어지는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석준과 김미진 사이에 자녀가 없어 양육권 논쟁도 없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앞서 한석준과 김미진은 200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열애 끝에 2006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아나운서 공채로 입사했다. 김미진은 전 한국경제TV 아나운서로 출발해 최근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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