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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하 아내 최초 공개, 배우 지망생… “남편 때문에 그만 뒀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19 15:11
2013년 12월 19일 15시 11분
입력
2013-12-19 15:06
2013년 12월 19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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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좋은아침'
‘조성하 아내 최초 공개’
배우 조성하의 아내가 최초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조성하와 그의 가족들의 일상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성하는 아내를 최초로 공개하며 자신의 무명시절과 결혼생활에 대해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성하는 “아내 송 씨가 체조 국가대표 출신으로 배우 지망생이었다”고 소개했다.
송 씨는 “마음속으로 배우의 꿈을 갖고 있었지만 체조를 하고 있어서 결정할 수 없었다”면서 “그러던 중 대학 연극영화과 학생들에게 텀블링을 가르쳐주다 발을 들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극을 하게 됐는데 그때 남편을 만나 사귀게 됐다”면서 “남편이 둘 다 배우를 하면 굶어 죽는다고 해 그만두게 됐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성하 아내 최초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내조의 여왕이네”, “조성하 아내 현명한 듯”, “딸이 누구를 더 닮았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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