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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수, 동안 미모 ‘자랑’… “30대 후반 맞나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12 14:55
2013년 12월 12일 14시 55분
입력
2013-12-12 14:52
2013년 12월 12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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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수(출처= 소후닷컴)
가수 겸 배우 비비안 수(39)의 동안 미모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비비안 수는 지난 11일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청견하우적성음’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비비안 수는 찢어진 청바지에 펑키한 룩으로 강렬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하지만 그의 동안 미모와 청순함은 감출 수 없었다.
비비안 수의 사진을 본 국내외 네티즌들은 “시원한 눈웃음에 설렌다”, “여전하네”, “진짜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시사회에는 비비안 수 외에도 중화권 톱스타 주걸륜, 방문산 등이 참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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