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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걸’ 출신 이수정 도발적 자태, ‘터질듯한’ 볼륨 자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0 10:35
2013년 12월 10일 10시 35분
입력
2013-12-10 10:24
2013년 12월 10일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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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수정 옥타곤걸 화보/이수정 미투데이)
방송인 겸 모델 이수정이 '카스포인트 어워즈'에서 속살이 훤히 보이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수정의 과거 옥타곤걸 화보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수정은 지난 2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UFC 옥타곤걸' 활동 당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수정은 육감적인 몸매가 드러나는 빨간색 탑과 핫팬츠를 입은 채 도발적인 포즈로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수정은 옥타곤걸답게 풍만한 가슴과 늘씬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수정 옥타곤걸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수정 몸매, 역시 옥타곤걸답네" "이수정 몸매, 어떻게 저런 볼륨이" "이수정 몸매, 정말 부럽다" "이수정 몸매, 이기적인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정은 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3 카스포인트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여했다. 이날 이수정은 의상 앞쪽 대부분이 시스루로 처리된 파격적인 의상으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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