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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아찔한 노출 의상 입고 계단에서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0 19:20
2013년 12월 10일 19시 20분
입력
2013-12-10 09:29
2013년 12월 10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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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수정, 스포츠코리아 제공
'이수정 파격 노출 드레스'
모델 겸 방송인 이수정이 파격적인 노출의상으로 다시금 인터넷 화제가 됐다. 10일 오전 이수정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급상승 검색어 1,2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그만큼 화제라는 것.
이수정은 9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3 카스포인트 어워즈'에서 볼륨감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이날 이수정의 의상은 블랙 시스루 드레스로 가슴 부분과 하반신이 아찔하게 노출돼 섹시함을 더했다. 또 이수정은 등장하다가 넘어질 뻔한 위기를 겪기도 했다.
이수정의 의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수정, 큰일날 뻔 했네""이수정 드레스 보고 깜짝 놀랐다""이수정 파격적이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카스포인트 수상자는 타자 부문에서는 넥센 박병호, 삼성 최형우, SK 최정이 뽑혔고, 투수 부문에서는 LG 봉중근, 넥센 손승락, 삼성 오승환이 선정됐다.
사진=이수정, 스포츠코리아 제공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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