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탄 시험문제, 김탄에 ‘하트’가… “나 지금 이래도 되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9 13:16
2013년 12월 9일 13시 16분
입력
2013-12-09 13:04
2013년 12월 9일 13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김탄 시험문제'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주인공 김탄이 시험문제에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중학교 기말고사 시험에는 ‘김탄이 새로 구입한 서적의 불량품을 새 책으로 교환받았는데 이것은 소비자 권리 중 어떤 권리에 해당되나?’라는 문제가 등장했다.
한 고등학교의 어학시험에는 ‘위의 대화문에서 김탄의 질문은?’이라는 제시문이 주어졌다.
이어 서울 강남 학원가 밀집 지역에는 김탄의 극중 대사를 패러디한 “나, 너랑 공부하고 싶냐?”라는 학원 광고 포스터가 공개돼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 같이 ‘김탄 시험문제’의 등장은 드라마의 현재 인기를 실감케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탄 시험문제’를 접한 네티즌들은 “영도 문제는 없나?”, “영도도 좀 챙겨주지”, “선생님도 상속자들 팬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뇌진탕 6세 아이 탄 차, 마라톤 통제로 길 헤매다 경찰 도움에 병원 도착
국힘 “당명 바뀌면 유권자 혼란” 지선前 개정 사실상 중단
외교부 경고에도…“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건 러 대사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