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사나이’ 류수영, ‘불쇼’ 라면 파스타 화제 만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9 09:04
2013년 12월 9일 09시 04분
입력
2013-12-09 08:51
2013년 12월 9일 08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진짜사나이‘
'진짜사나이'
배우 류수영과 개그맨 샘 해밍턴이 '진짜사나이'에서 라면 요리 진검 승부를 펼쳤다.
류수영과 샘 해밍턴은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 라면 요리 대결에 나섰다.
이번 대결은 김수로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김수로는 "보니까 라면이 있다. 라면으로 연습삼아 요리 대결을 펼쳐보자"고 제안했고 성남함 대표로는 류수영이, 고속정 대표로는 샘 해밍턴이 나섰다.
류수영은 전문 셰프 못지않게 '불쇼' 기술을 선보이는 등 화려한 요리 실력으로 파스타 못지 않은 라면 요리를 선보였다. 샘 해밍턴은 있는 대로 죄다 막 집어넣는 라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류수영의 라면 파스타를 먹고는 감탄하며 "류수영 승!"을 외쳤다.
시청자들은 "'진짜사나이' 류수영 라면 파스타, 한번 먹어보고 싶다" "'진짜사나이' 류수영 라면 파스타, 저렇게 진지하게 라면을 끓이다니!" "'진짜사나이' 류수영 라면 파스타, 무슨 맛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조국 “국회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중 尹 치워달라”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절윤 요구했다가 이 자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