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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출’ 민지혁 ‘나쁜손’, 김선영에 19금 백허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6 10:22
2013년 12월 6일 10시 22분
입력
2013-12-06 10:20
2013년 12월 6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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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출 김선영.
최근 개봉한 영화 ‘화려한 외출’의 스틸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려한 외출’은 국내 최고의 인기 작곡가와 19세 소년이 만나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을 그린 영화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화려한 외출’의 스틸컷 사진이 눈길을 끈다.
한 스틸컷에는 민지혁(준호 역)이 자신의 무릎 위에 앉아있는 김선영(희수 역)을 뒤에서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민지혁은 두 손으로 김선영의 몸을 강하게 끌어안아 눈길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선영 '화려한 외출', 파격적인 소재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기대된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꼭 보겠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수위 높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화려한 외출 스틸컷 (김선영)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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