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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미스틱89 전속계약, 윤종신 품으로… “내년 상반기 정조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3 11:28
2013년 12월 3일 11시 28분
입력
2013-12-03 11:20
2013년 12월 3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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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스틱89
‘장재인 미스틱89 전속계약’
장재인이 미스틱89와 한 식구가 됐다.
미스틱89는 3일 오전 장재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스틱89는 윤종신, 하림, 조정치, 김연우, 박지윤, MC박지윤, 투개월, 김예림, 퓨어킴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로 최근에는 ‘슈퍼스타K4’ 출신의 김정환과 뮤지가 합류해 화제가 됐다.
장재인은 Mnet ‘슈퍼스타K2’ 출연해 독특한 창법과 출중한 작사, 작곡 능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재인은 지난 여름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 이후 개인적인 음악 작업과 학업에 열중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장재인과 계약을 체결한 미스틱89 측 담당자는 “장재인은 우리나라에서 비슷한 색깔이 없는 유일무이한 독특한 싱어송라이터이다. 그래서 미스틱89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전속계약한 배경을 전했다.
한편 장재인은 미스틱89와 함께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새로운 음반을 준비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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