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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애마부인’ 포즈? “양상국이 반할 만하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1 12:52
2013년 12월 1일 12시 52분
입력
2013-12-01 12:25
2013년 12월 1일 12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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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양상국 연인' 천이슬/미투데이
천이슬
개그맨 양상국의 연인 배우 천이슬이 말을 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천이슬은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힐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초원에서 말을 타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천이슬이 말을 타고 즐거운 듯 미소를 짓고 있다. 말 위에서도 능숙한 포즈를 취하는 천이슬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천이슬은 지난달 1일 양상국과 열애설 보도가 나오자 이를 인정한 뒤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이후 천이슬은 양상국과 열애로 화제를 모으면서 일부 악플러의 공격을 받았다.
한편, 천이슬의 연인 양상국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날 양상국은 "나와 여자친구(천이슬)의 열애설 후 악플이 정말 많았다. 여자친구가 이번에 상처를 정말 많이 받았다"라며 "여자인데 너무 심한 게 있다. 욕도 정도껏 써라"고 불쾌감을 내비쳤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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