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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시청률 공약 화제, “10% 넘으면 명동 가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8 14:53
2013년 11월 28일 14시 53분
입력
2013-11-28 14:46
2013년 11월 28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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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시청률 공약.
tvN ‘응답하라 1994’에 출연 중인 배우 고아라가 새로운 시청률 공약을 내걸어 화제다.
‘응답하라 1994’ 제작진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첫 방송을 앞두고 팔도 청춘들의 시청률 공약으로 애장품 걸었던 우리 나정이. 공약 업그레이드를 선언합니다. 명동 가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는 “‘응답하라 1994’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청률 10% 공약 업그레이드! 명동 가예”라는 글이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윙크를 하고 있는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방송 전 시청율 공약으로 애장품 선물을 내세웠던 고아라는 이번에 새로운 공약을 약속한 것.
앞서 ‘응답하라 1994’에 출연 중인 타이니지의 도희는 명동에서 프리허그 약속을 지켰다.
고아라 시청률 공약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아라 시청률 공약, 10% 위해 응원합니다" "고아라 '응답하라 1994' 공약, 금요일이 기다려지네" "고아라 공약, '응답하라 1994' 멤버들 왜 명동만 가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응답하라 1994 트위터 (고아라 시청률 공약)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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