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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테디 열애, “YG에선 공공연한 비밀이다”… 새벽 데이트 즐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5 17:30
2013년 11월 25일 17시 30분
입력
2013-11-25 17:18
2013년 11월 25일 17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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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테디 열애’
배우 한예슬과 음악 프로듀서 테디가 열애설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한예슬과 테디는 여성매거진 우먼센스 12월호에 따르면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5월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미국 출신이라는 점에서 많은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테디가 음악 작업으로 새벽까지 바쁘지만, 한예슬의 이해로 새벽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알려졌다.
우먼센스는 목격자의 증언에 의하면 “두 사람의 데이트는 YG식구들도 알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이다”면서 “데이트에 측근들도 동석하지만 한예슬과 테디 사이가 각별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열애’에 대해 “한예슬 테디 열애, 요즘 열애가 대세네”, “한예슬 테디 열애, 다음 커플은 누구?”, “한예슬 테디 열애, 둘다 미국 출신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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