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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테디 열애’ 테디 ‘이상형조건’ 다시보니…“딱 한예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5 15:51
2013년 11월 25일 15시 51분
입력
2013-11-25 14:22
2013년 11월 25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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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테디 한예슬 열애/동아닷컴DB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회자됐다. 테디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힌 내용이 상당 부분 한예슬과 일치해서다.
테디는 과거 한 방송에서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쌍꺼풀이 있고 말이 잘 통하는 여자"라며 "문화생활을 즐길 줄 알고, 이해심과 애교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예슬은 쌍거풀이 짙은 서구적인 얼굴에 이해심과 애교가 많은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한예슬이 테디의 이상형에 근접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반대로 한예슬은 과거 이상형에 대해 "속이 깊고 우아한 성품을 가진 남자"가 좋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역시 테디의 성격과 유사하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5일 열애설 보도가 나오자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양측 소속사에 따르면 한예슬과 테디는 올해 6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조심스럽게 교제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예슬-테디 열애, 둘 다 이상형이네", "한예슬-테디 열애, 너무 이상형과 똑같다", "한예슬-테디 열애, 서로 반할만 하다", "한예슬-테디 열애,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한예슬-테디 열애, 행복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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