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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딸 폭풍성장, “배우 아빠 빼닮아 훈훈한 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5 14:35
2013년 11월 25일 14시 35분
입력
2013-11-25 14:02
2013년 11월 25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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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딸 폭풍성장’
배우 엄태웅이 첫째 딸 지온 양의 ‘폭풍성장’ 모습을 자랑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끝에서 끝까지’라는 주제로 시즌2 멤버들의 마지막 여행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엄태웅은 아침식사 도중 앞에 앉은 스태프들에게 휴대전화에 담긴 5개월 된 딸의 사진을 보여줬다.
‘엄태웅 딸 폭풍성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배우 아빠 빼닮아 외모가 훈훈하네”, “카메라 각도 잘 아네. 귀엽다”, “엄태웅 딸 폭풍성장 정말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 씨는 지난 6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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