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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수지, ‘흐느적 막춤’ 선보여…“그래도 예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5 10:16
2013년 11월 25일 10시 16분
입력
2013-11-25 10:07
2013년 11월 25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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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막춤.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지난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막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런닝맨’은 ‘초능력 야구’ 특집으로 프로야구 선수 류현진, 이병규, 김현수, 신경현과 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만보기 개수로 미션비를 획득하는 게임을 펼쳤다.
특히 수지는 미션 시작과 동시에 자신이 속한 미쓰에이의 노래 ‘허쉬(Hush)’에 맞춰 흐느적거리는 막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섹시한 안무를 기대했던 멤버들은 수지의 막춤을 보고 큰 웃음이 터졌고 이광수는 “수지야 너 왜 그래”라며 당황하기도 했다.
수지의 막춤을 본 누리꾼들은 "수지 막춤, 이렇게 귀여우니 다들 좋아하지!" "수지 막춤, 아 정말 웃겼어요" "수지 막춤, 뭘해도 그냥 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수지 막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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