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영석 울린 감성보이스, 샤넌 알고보니…
동아일보
입력
2013-11-24 09:13
2013년 11월 24일 0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뮤지컬 아이유' 샤넌이 아이유의 3단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인형 같은 외모의 샤넌은 23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2' 아이유 편에 투아이즈 김연준, 김미현 등 다른 4명과 함께 출연해 아이유 모창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국적인 외모의 샤넌은 빼어난 가창력까지 지녀 '깜짝스타'로 등극했다.
한국인 어머니와 영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샤넌은 '뮤지컬 아이유'로 불리는 기대주. 영국에 살 때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코제트 역을 맡았다는 샤넌은 이날 레미제라블에 등장하는 유명한 곡 'I Dreamed a Dream'을 열창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패널로 출연한 유영석은 감성을 자극하는 좋은 보이스를 가졌다고 극찬했다. 유영석은 샤넌의 노래에 감동한 듯 살짝 눈물까지 비쳤다.
샤넌은 "아이유를 만나서 정말 좋다. 롤모델로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유는 "사실 이런 말 해도 좋을지 모르겠지만 나보다 더 좋은 가수를 좋아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아이유는 이어 "신기하다. 내가 롤모델이라니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실망시키지 않게 열심히 활동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히든싱어2' 마지막 라운드(나만 몰랐던 이야기)에서 아이유는 각각 6표를 받은 김연준과 샤넌을 제치고 88표라는 역대 최다 득표로 우승을 차지했다.
<동아닷컴>
#유영석
#샤넌
#아이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3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6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3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6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사망 5명’ 포스코이앤씨, 과태료 7억6800만원 부과
“호텔에 2주 있으면 2000달러 준다”…베트남서 납치당한 20대 남성
[단독]신천지 전직 간부 “尹에 은혜 갚으라며 신도들 국힘 당원 가입 지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