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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성 김우빈 극찬 “난 스물다섯에 저런 연기 못했을 것…대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3 09:43
2013년 11월 23일 09시 43분
입력
2013-11-22 20:37
2013년 11월 22일 2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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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사진=유오성 김우빈 극찬/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유오성 김우빈 극찬'
'친구2' 배우 유오성이 김우빈을 극찬했다.
영화 '친구2'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김우빈의 만취한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우빈이 만취한 모습으로 비틀거리는 모습, 유오성의 부축을 받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이와 관련 유오성은 극중 김우빈이 선보인 만취연기에 대해 "술을 안 마시고도 만취 상태를 표현한 모습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극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오성은 "김우빈 나이가 스물다섯인데, 나는 스물다섯 살에 저런 연기를 못했을 것 "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오성 김우빈 극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오성 김우빈 극찬, 정말 연기력 대단한 것 같다" "유오성 김우빈 극찬, 김우빈 영광이겠네" "유오성 김우빈 극찬, 김우빈 '상속자들'에서도 대박" "유오성 김우빈 극찬, 점점 더 기대되는 배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친구2'는 지난 2001년 개봉한 '친구'의 후속작으로 친구 동수(장동건)의 살해를 지시한 혐의로 복역 중이던 준석(유오성)이 17년 만에 출소한 뒤 동수의 아들 성훈(김우빈)과 함께 조직을 되찾는다는 이야기를 그렸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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