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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버럭 존박, 우지원 코치 요구에 버럭 ‘웃음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0 13:28
2013년 11월 20일 13시 28분
입력
2013-11-20 13:21
2013년 11월 20일 13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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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존박 버럭’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존박이 버럭을 해 화제다.
19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멤버들이 우지원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특별훈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지원은 평소 멍한 표정을 하고 있는 존박에게 “항상 표정이 비슷한데 이 악물고 농구를 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눈빛과 악으로 보여 달라”고 지시했다.
이에 존박은 약하게 “으아”라고 외혔고, 그 모습에 우지원 코치는 실망했다. 반면 줄리엔강은 큰 목소리로 “으아”라며 포효했다.
줄리엔강에게 자극을 받은 존박은 조금 더 커진 목소리로 “으아”라고 소리쳤지만 우지원 코치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
다른 멤버들의 도움으로 존박은 다시 한 번 도전했다. 그는 박력있게 “으아”라고 외쳤지만, 이내 놀란 토끼 같은 눈 표정이 지어 ‘예체능’ 팀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예체능 존박 버럭’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체능 존박 버럭, 요즘 대세네”, “예체능 존박 버럭, 완전 웃겨”, “예체능 존박 버럭, 너 가수 맞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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