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채영, ‘예쁜 남자’ 제작발표회 등장… 출산에도 여전한 바비인형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9 11:25
2013년 11월 19일 11시 25분
입력
2013-11-19 10:58
2013년 11월 19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채영 제작발표회’
배우 한채영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KBS 새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드라마 ‘예쁜 남자’는 만화가 천계영의 동명만화 원작으로 국보급 마성을 지닌 예쁜 남자 독고마테(장근석)가 대한민국 상위 1% 성공녀 10인방의 여심을 훔치면서 얻은 노하우를 통해 진정한 '예쁜 남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마테성공백서 드라마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장근석 외에 아이유, 한채영, 이장우 등이 안방극장에 복귀해 관심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8월 종영한 KBS ‘최고다 이순신’ 이후 복귀작이며 한채영은 지난 8월 출산 후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난다.
‘한채영 제작발표회’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채영 제작발표회, 출산했는데 몸매가 너무 좋다”, “한채영 제작발표회, 오랜만에 복귀네”, “한채영 출산한거 맞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새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는 오는 20일 첫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 경찰 경호부대서 폭언, 욕설, 사적 심부름 의혹 제기…감찰 착수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한파 이어져…내주도 평년보다 추운 날씨
틱톡, 시한 적전에 합의 ‘극적 타결’…트럼프 “시진핑 높게 평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