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유비-강민경, 알고 보니 절친…‘막걸리 먹는 중’ 인증샷
동아일보
입력
2013-11-12 13:22
2013년 11월 12일 13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민경 이유비 절친 인증샷
이유비 강민경 절친 인증샷
배우 이유비와 다비치 강민경의 절친 인증샷이 공개됐다.
강민경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와 지금 멜론 1등이다. 떨렸는데 감사해요. 유비와 막걸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경과 이유비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강민경과 이유비의 여신 같은 미모가 돋보인다.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최근 신곡 '편지'를 발매,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상위권에 올라 있다. 강민경과 이유비는 이를 자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강민경 이유비 절친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이유비 절친 인증샷, 반짝반짝 빛나는 미모", "강민경 이유비 절친 인증샷, 둘다 피부 너무 좋은 거 아닌가요?", "강민경 이유비 절친 인증샷, 너무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이유비
#강민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2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3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4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5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6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7
[속보]강훈식 “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확정”
8
한동훈 “장동혁, 이젠 법원을 제명할건가? 무능-무책임”
9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0
‘빅마마’ 이혜정 “부친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2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3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4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5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6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7
[속보]강훈식 “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확정”
8
한동훈 “장동혁, 이젠 법원을 제명할건가? 무능-무책임”
9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0
‘빅마마’ 이혜정 “부친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편 코골이에 각방 써요”…韓 10명 중 3명만 ‘수면 만족’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호텔방 맞은편서 폭격 소리”… 버스로 20시간 달려 탈출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