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쓰에이 ‘허쉬’ 뮤비…아찔한 봉춤+끈적한 손짓 “섹시미 폭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6 15:14
2013년 11월 6일 15시 14분
입력
2013-11-06 14:09
2013년 11월 6일 14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미쓰에이 '허쉬' 뮤직비디오 캡처)
미쓰에이 '허쉬(Hush)'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미쓰에이는 6일 정오 정규 2집 'Hush(허쉬)' 발매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타이틀 곡 '허쉬' 뮤직비디오에서 미쓰에이는 스모키 메이크업과 레드립, 복부를 드러내는 노출 의상으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드러냈다.
미쓰에이는 손으로 몸을 쓸어내리거나 봉을 이용한 안무를 선보이며 몸의 선과 유연함을 강조, 이전보다 섹시함을 강조했다.
이트라이브(E-TRIBE) 작곡의 '허쉬'는 사랑하는 이와의 키스와 달콤한 속삭임, 짜릿한 떨림을 공격적이며 진솔한 색채로 표현했다.
특히 '숨소리가 들려. 몸이 녹아 내려. 견딜 수가 없어. 참을 수가 없어. 숨이 달아올라. 내가 왜이러니 너를 원해' 등 직설적이고 강렬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미쓰에이 '허쉬'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쓰에이 '허쉬' 뮤비, 정말 섹시하네" "미쓰에이 '허쉬' 뮤비, 확 성숙해졌네" "미쓰에이 '허쉬' 뮤비, 수지 섹시미가 철철 넘치네" "미쓰에이 '허쉬' 뮤비, 무대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년여 만에 돌아온 미쓰에이의 이번 앨범에는 지난 해 발표한 'Touch', 'Over U', 'Time's Up', 'If I Were A Boy', '남자 없이 잘 살아' 등 총 13곡이 수록됐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제유가, 美-이란 갈등 고조에 2% 상승…7개월만에 최고치
韓-동남아 누리꾼 감정 골 깊어지며 ‘신고·고발전’ 비화
‘무기수’ 윤석열 둘째 날 점심 순대국밥·찐 고구마…저녁은 소고기 해장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