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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저작권 수입 순위, 박진영 ‘12억7천만원’ 1위...싸이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4 20:44
2013년 11월 4일 20시 44분
입력
2013-11-04 19:16
2013년 11월 4일 1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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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이 우리나라 음반 저작권 수입 순위 1위를 차지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지난해 음악 저작권수입 순위가 공개됐다.
이 날 방송에서 공개된 저작권수입 순위 1위에는 박진영으로 지난 한해 동안 무려 12억 7800여 만원을 벌어들였고 2위는 작곡가 조영수(9억7385만4077원), 3위는 가수 겸 음악PD 테디(9억4670만641원), 4위는 가수 겸 작곡가 유영진(8억3648만1026원) 등이 차지했다.
특히 현역 아이돌 가수 중 유일하게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지난 한 해 7억9632만6361원을 벌어들여 저작권수입 순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지난해 ‘강남스타일’로 가장큰 돌풍을 일으켰던 싸이는 순위권 안에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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