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엑소 군면제 서명운동, 누가 어디서? ‘실체’ 논란
동아일보
입력
2013-10-30 13:46
2013년 10월 30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엑소 군면제 서명운동
엑소 군면제 서명운동
그룹 엑소의 군면제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어 온라인이 갑론을박으로 시끄럽다.
30일 온라인상에 '지금 팬클럽에서 서명 받고 있다. 우리 엑소 오빠들이 군면제 될 수 있게 서명 부탁한다'는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는 글이 떠돌았다. 해당 내용을 담은 트위터 멘션의 캡처 이미지도 함께 올라왔다.
하지만 정작 엑소 군면제 서명운동과 청원글은 어디서도 존재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엑소는 현재 공식 팬클럽도 없을뿐더러,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포털의 청원글에도 유사한 서명운동은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논란에 누리꾼들은 "엑소의 안티팬의 소행"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극성 사생팬의 소행"이라는 의견도 있다.
한편, 엑소 군면제 서명운동과 관련해 병무청 측은 "실제로 특정인의 병역을 면제시켜 달라고 서명운동을 벌일 경우 병역 면탈 행위를 위해 압력을 넣는 것으로 해석돼 사법처리 대상도 될 수도 있다"고 주의를 요구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8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8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재무 “원화 약세, 韓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아”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살만 빼면 된다”는 건 착각?… ‘마른 당뇨병’, 사망 위험 더 높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