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엑소-류현진, 런닝맨 전격 출연…‘2013 대세 격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9 15:20
2013년 10월 29일 15시 20분
입력
2013-10-29 14:05
2013년 10월 29일 14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현진 엑소
엑소 런닝맨 류현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과 아이돌 엑소(exo)가 런닝맨에 출연한다.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첫 해를 보낸 류현진과 한국 가요계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엑소는 29일 진행되는 SBS '런닝맨'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류현진의 런닝맨 출연은 지난해 11월 추신수와의 동반 출연에 이어 2번째다.
엑소는 정규 1집 활동을 마친 후 해외 일정을 소화해왔으며, 류현진은 2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런닝맨 녹화에 합류할 예정이다.
류현진 엑소 런닝맨 출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현진 엑소 런닝맨 출연, 한국 스포츠와 연예의 대세끼리 만났다", "류현진 엑소 런닝맨 출연, 류현진 몸 다치지 않게 조심하길", "류현진 엑소 런닝맨 출연, 류현진과 함께라니 엑소 대세답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현진은 이날 지난 1월 23일 출국 이래 약 9개월 만에 귀국한다. 류현진은 2013년 30경기에서 선발등판, 14승 8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사진=류현진 엑소 런닝맨 출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7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8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골프 인기 예전만 못 하네”…레저 회복세 속 ‘나홀로 하락’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7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8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골프 인기 예전만 못 하네”…레저 회복세 속 ‘나홀로 하락’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냄새 구리다”까지…‘악플’을 광고로 쓴 브랜드, 왜?
영국 의회엔 아직 ‘세습 귀족’이 있다 [시차적응]
콜라겐도 분해된다… 피부 살리는 진짜 방법, 따로 있다[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