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대100’ 이세은, 부모님 기자 아나운서 ‘엄친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30 10:11
2013년 10월 30일 10시 11분
입력
2013-10-30 08:31
2013년 10월 30일 08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배우 이세은, 동아 DB
배우 이세은(33)의 가족이 화제다.
이세은 29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부모님 직업에 대해 공개했다.
이날 이세은 '연예계 엄친딸'이라는 MC 한석준 아나운서의 말에 "똑 부러진 인상으로 봐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은 허당이다. 건망증도 심하다"라며 부담스러워했다. 하지만 퀴즈가 시작되자 그는 당차게 우승을 향한 포부를 드러냈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부모님이 기자, 아나운서 출신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고, 이세은은 "부모님이 M 본부 기자와 아나운서 출신이시다. 그래서 늘 어머니가 모니터를 해주면서 발음을 지적해 주신다. 발음만큼은 다른 배우들보다 바르게 할 자신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세은의 아버지 이진섭 씨는 MBC 기자 출신이며 어머니 유명수 씨 역시 아나운서 출신이다. 이세은의 어머니 유명수 씨는 1960년 대 대구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당시 '한밤의 음악편지'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세은 '1대 100' 녹화에 앞서 진행된 예선에서 가장 최근에 우승한 유민상 보다 높은 예심 점수를 기록해 제작진들을 매우 긴장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세은 현재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작가로서 스토리볼 '쎈과 베니의 사랑일기'를 매주 연재하고 있다. 또한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사과정에 적을 두고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다.
한편, 이세은 지난 2007년 방송에서 가족사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세은의 종가는 보물 제 533호로 지정된 500년 전통이 담긴 한옥으로 이세은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이었던 풍은 이홍인 선생의 후손이다.
사진=배우 이세은, 동아 DB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우라늄 확보한다더니, 트럼프 “신경 안 써”…탈취작전 포기하나
6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 확정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9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10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10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우라늄 확보한다더니, 트럼프 “신경 안 써”…탈취작전 포기하나
6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 확정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9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10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10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선 앞두고 이재명 반대 연설’ 유동규, 1심서 벌금 200만원
송언석 “예술인 지원 등 추경 목적과 맞지 않는 사업 삭감”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