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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대상포진, 심각하지는 않지만… “스케줄 차질 생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9 10:12
2013년 10월 29일 10시 12분
입력
2013-10-29 09:09
2013년 10월 29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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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안영미 미투데이
‘안영미 대상포진’
안영미 대상포진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 매체는 28일 “안영미가 최근 대상포진에 걸려 방송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 당분간 활동은 어려울 것이다”면서 “피로 누적인데다 대상포진이 발병해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안영미의 상태는 심각한 정도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번주에 예정된 ‘코미디 빅리그’, ‘SNL코리아’ 등의 스케줄은 소화하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영미 대상포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영미 대상포진 얼른 낫기를”, “안영미 없는 SNL 재미 없을 듯”, “건강이 최우선이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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