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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김나희, 물벼락 맞고 드러난 ‘볼륨 몸매’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1 09:49
2013년 10월 21일 09시 49분
입력
2013-10-21 08:53
2013년 10월 21일 0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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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나희 물벼락/KBS
개그우먼 김나희가 물벼락을 맞았다.
김나희는 20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좀비 프로젝트'에서 김준호에게 물벼락을 맞아 온 몸이 젖고 말았다.
이날 '어설픈 좀비'로 분한 개그맨 김준호와 정태호는 김나희를 발견하고 공격을 시작했다.
김나희가 공포감에 혼절하자 김준호는 "죽은 건 맛이 없지. 깨워서 잡아먹을 거야"라며 물이 가득 든 양동이를 김나희에게 뿌렸다.
이에 흰색 블라우스와 검은색 치마를 입고 있던 김나희는 물에 흠뻑 젖고 말았다. 그러면서 옷이 몸에 밀착되면서 숨겨둔 볼륨 몸매를 드러내 시청자의 눈길을 모았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나희 물벼락, 진짜 섹시하다", "김나희 물벼락, 물 맞고도 예쁘다", "김나희 물벼락, 몸매가 대박이다", "김나희 물벼락, 여신 개그우먼", "김나희 물벼락, 미모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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