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여진구, 하연수와 첫키스? 과거 김소현과 ‘풋풋한 입맞춤’
동아일보
입력
2013-10-16 11:16
2013년 10월 16일 1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여진구-하연수-김소현/tvN, MBC
배우 여진구(16)가 7살 연상의 하연수(23)와 강렬한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그런데 여진구의 키스신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여진구는 지난해 방영된 MBC 드라마 '보고싶다'에서 아역배우 김소현과 키스신을 연기한 바 있다.
극중 중학생으로 등장한 여진구는 같은 반 친구이자 호감을 갖고 있는 김소현과 버스에서 키스신을 선보였다. 당시 여진구는 버스에서 졸고 있는 김소현에게 "저번에 나한테 줄 선물이 있다 그랬잖아. 지금 달라"면서 얼굴을 가까이 댔다.
그런데 버스가 흔들리면서 두 사람의 입술을 닿고 말았다. 이에 여진구는 갑작스러운 키스에 당황하면서 김소현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며 풋풋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여진구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시트콤 '감자별 QR3'에서는 한층 능숙해진 키스신을 선보여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전 재산을 엄마가 탕진해 망연자실한 하연수를 위로하던 여진구는 기습키스로 마음을 전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5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5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피부 진정 알로에의 반전…뇌 속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