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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제작보고회, 열애설 언급… “공개연애 이후 바뀐 점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6 09:27
2013년 10월 16일 09시 27분
입력
2013-10-16 09:17
2013년 10월 16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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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청아 미투데이
‘이청아 제작보고회’
이청아가 영화 ‘더 파이브’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지난 15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더 파이브’ 제작보고회에 등장한 이청아는 이기우와의 열애 사실을 언급했다.
열애 인정 후 가진 첫 공식 석상에서 “연애를 하고 힘든 일, 아픈 일도 겪고 그러니까 전과 다른 감성이 느껴지는 것 같다”면서 “이 영화로 연기의 폭을 넓히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열애설이 난 뒤 마지막 촬영이 있었는데 조명도 깜깜하고, 카메라가 나를 안 찍었다. 이청아에게 반사판이란 ‘애정의 징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청아 제작보고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청아 제작보고회, 정말 예뻐졌네!”, “이청아랑 이기우 잘 어울려!”, “이청아 제작보고회, 영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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