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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육두문자, “내 안에 육두문자 있다” 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5 17:33
2013년 10월 15일 17시 33분
입력
2013-10-15 17:31
2013년 10월 15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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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동건 육두문자’
배우 이동건이 ‘육두문자’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에서 이동건은 젠틀한 아나운서 김신 역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이날 김신은 다혈직에 육두문자까지 남발하는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이동건은 차진 육두문자 어휘력을 구사해 보는 이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이동건 육두문자’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내 안에 육두문자 있다”, “이 오빠 여전히 멋지네”, “이동건 육두문자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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