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비 허세 패션, 선글라스 낀 채 ‘완벽한 추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5 15:15
2013년 10월 15일 15시 15분
입력
2013-10-15 14:38
2013년 10월 15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아이비 블로그
‘아이비 허세 패션’
가수 아이비의 허세패션 사진이 화제다.
아이비는 지난 13일 자신의 블로그에 ‘가을이다’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미니드레스에 호피 슬립온을 매치한 아이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선글라스를 쓴 채 한껏 포즈를 취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허세 돋네. 미안해요. 가을 타나 봐요. 난 가끔 눈물 흘린다”고 적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비 허세 패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비 허세 패션 대박. 완벽한 추녀(秋女)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아이비는 최근 뮤지컬 ‘고스트’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美·덴마크·그린란드, 백악관서 고위급 회담…“근본적인 이견 확인”
[횡설수설/우경임]앞삼겹, 돈차돌, 뒷삼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