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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선택’ 한채아, 교통사고 후 슬픈 눈빛… 무슨 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4 13:41
2013년 10월 14일 13시 41분
입력
2013-10-14 13:40
2013년 10월 14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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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선택 한채아
월화드라마 미래의선택 한채아
KBS 새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에 출연하는 한채아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한채아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14일 KBS2 새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극본 홍진아, 연출 권계홍) 첫 방송을 앞두고 한채아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피를 흘리며 슬픈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미래의 선택'은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등을 집필한 흥행 작가 홍진아와 '못된 사랑', '강력반'의 권계홍 PD가 힘을 합친 작품으로, 과거로 돌아가는 '타임 슬립' 드라마를 표방한다.
나미래(최명길)가 과거의 자신(윤은혜)을 만나 인생에 대해 조언하면서 벌어지는 독특한 내용이 특징이다. 주요 무대는 방송국으로, 방송국 PD와 방송작가, 아나운서와 비디오 저널리스트 등 방송가 사람들의 일과 사랑이 다뤄질 예정이다.
한채아는 모닝쇼 3팀의 리포터인 서유경 역을 맡았다. 서유경은 여우 같이 앙큼한 애교쟁이에 똑똑한 독종 캐릭터이자 상큼발랄한 미녀 리포터다.
<동아닷컴>
사진=월화드라마 미래의선택 한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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