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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하관 명함 공개…“오빠들은 못생겨도 괜찮아요” 폭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2 09:52
2013년 10월 12일 09시 52분
입력
2013-10-11 17:05
2013년 10월 11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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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기투숙 페이스북)
'장미하관'의 명함이 공개돼 화제다.
밴드 장미여관의 팬클럽 '장기투숙'은 지난 9일 페이스북에 "장미여관의 쓴맛을 보여주겠어! 장미여관 팬클럽 장기투숙의 위엄! 장미하관 명함 만들었다"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무한도전' 무도가요제 특집에서 결성된 '장미하관'(장미여관+노홍철)의 명함이 담겨 있다.
명함에는 '찌루찌루의 장미요정들 장미하관. 가족같이 모시겠읍니다. 우린 항상 진지해 궁서체야"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또한, "오빠들은 못생겨도 괜찮아요. 장미여관의 쓴맛을 보여주겠어"라고 적혀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장미하관 명함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미하관 명함 공개, 못생겨도 괜찮아요 너무 웃겨" "장미하관 명함 공개, 팬클럽 센스 대박" "장미하관 명함 공개, 무도가요제에서 능력을 보여주세요" "장미하관 명함 공개, 환상의 콤비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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