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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애교, “폭풍 애교는 바로 이런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1 11:39
2013년 10월 11일 11시 39분
입력
2013-10-11 11:24
2013년 10월 11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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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상속자들'
‘크리스탈 애교’
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 애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SBS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상속자들’ 2회에서는 어학연수를 떠난 윤찬영(강민혁)이 전화를 받지 않자 안절부절못하는 이보나(크리스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보나는 윤찬영에게 전화를 걸었고 전화가 연결되자 “찬영아!”라며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외쳤다.
그러나 전화 너머로 윤찬영이 매점 여직원과 대화하는 소리에 이보나는 “여자 목소리가 들린다. 누구냐 그 여자 바꿔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윤찬영은 “너 보고 싶어서 공부가 안 된다”며 이보나를 달랬다.
이보나는 “완전 행복하다”면서 “SNS에 눈물 셀카 올렸다. 꼭 봐봐라”고 폭풍 애교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탈 애교’ 연기에 네티즌들은 “크리스탈 애교 연기 귀엽네”, “연기 꽤하네?”, “얼음공주가 애교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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