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손예진 실제 성격 공개… “나는 아들 같은 딸, 부모님과 대화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26 19:41
2013년 9월 26일 19시 41분
입력
2013-09-26 19:12
2013년 9월 26일 1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범’ 손예진 “실제성격은 무뚝뚝해 부모님과 대화 잘 안 한다”
배우 손예진이 실제성격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26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공범’ (감독 국동석) 제작보고회에서 “나는 아들과 같은 딸이다. 무뚝뚝한 편이어서 부모님과 이야기를 잘 안 한다”고 밝혔다.
그는 “부모님이 내 소식을 인터넷을 보고 아신다. 오늘도 말없이 나왔다. 부모님도 익숙해지셨을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공범’에서 누구보다 아빠(김갑수)를 믿고 신뢰하는 딸 ‘다은’ 역을 맡았다. 다은은 공소시효가 가까워 온 유괴살인사건의 범인이 아빠 순만일지 모른다는 의심을 하며 힘겨운 진실추적을 하게 된다.
영화 ‘공범’은 15년 전 일어난 유괴살인사건의 공소시효를 앞두고 다은(손예진)은 실제 범인의 목소리가 아빠(김갑수)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고 사건을 파헤치며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국동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손예진, 김갑수 등이 출연한다. 10월 개봉 예정.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3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6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9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0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3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6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9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0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뇌 영양제 맹신 안돼… 보충제는 보조일 뿐 치료제 아냐”
“계란, 완숙보다 반숙이 보약”…단백질 흡수율 ‘2배’ 높이는 비결은?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