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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연기’ 논란 장수원 키스신도 혹평…“유라는 괜찮던데”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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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4 17:18
2013년 9월 14일 17시 18분
입력
2013-09-14 15:09
2013년 9월 14일 15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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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부부클리닉 사랑과전쟁’ 캡처)
'사랑과 전쟁2' 장수원 '발연기' 논란이 온라인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장수원과 유라의 키스신도 주목받고 있다.
13일 방송된 KBS2 '부부클리닉 사랑과전쟁2' 아이돌특집 3탄 '내 여자의 남자'(극본 김민주, 연출 박기현) 편에서는 그룹 제이워크의 장수원,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걸스데이 유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정(유라 분)은 오랜 친구 수호(문준영 분)와 바닷가에 놀러 갔다. 이후 준형(장수원 분)을 만나 연인이 됐지만 두 사람은 자주 만나지 못했다.
이에 유정은 슬픔에 못 이겨 술에 취했고 수호는 유정을 업고 집에 데려다 줬다. 하지만 이 모습을 본 준형은 둘 사이를 오해했고 유정을 멀리하게 됐다.
이에 상심한 유정은 준형에게 찾아가 "왜 내 전화 안 받느냐"며 "나 오빠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준형은 "애인 있는 여자에게 관심 없다. 약속 깬 날 널 업고 한 남자가 오피스텔로 들어가는 걸 봤다"고 차갑게 답했다.
유정은 "수호는 친구다. 내가 술에 취해 데려다준 것 뿐"이라며 "오빠가 약속 깬 날 속상해서 술을 마셨다. 사실대로 말하기 창피했다. 잘 보이고 싶어서 거짓말 했다"며 "이런 감정 처음이다.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준형은 눈물을 흘리는 유정에게 키스를 했고 두 사람은 뜨거운 사랑을 확인한 뒤 결혼을 약속했다.
장수원 유라의 키스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수원, 유라와 키스신도 어색해" "장수원 발연기 논란, 키스신도 오글거려" "장수원 발연기 논란, 유라는 괜찮던데" "장수원 발연기, 유라와 키스신도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수원은 이날 방송에서 국어책을 읽는 듯한 대사 처리와 어색한 표정으로 이른바 '발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몰입을 방해했다는 평을 받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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