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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시집살이… 금발머리 며느리 등장에 ‘술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11 14:30
2013년 9월 11일 14시 30분
입력
2013-09-11 14:28
2013년 9월 11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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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서인영 시집살이’
가수 서인영이 극비리에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철없는 며느리들의 辛나는 시집살이-대단한 시집’ 녹화에서 서인영을 비롯한 예지원, 김현숙 등은 꽃가마에 몸을 맡기고 시댁으로 떠났다.
시댁 식구들에게도 어떤 며느리가 올지 비밀에 부친 채 극비리에 진행된 시댁으로의 여정이다. 개성 강한 스타 며느리들의 등장에 시댁 식구들은 물론 온 동네가 발칵 뒤집혔을 정도라고 한다.
연예인의 화려함을 버리고 한 집안의 며느리가 된 그녀들은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면으로 반전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시댁으로 떠난 스타 며느리 중 유일하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한 것은 패셔니스타 서인영이다.
‘대단한 시집’ 김형중 PD는 “20, 30대 미혼 여성들은 시집살이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가족의 정을, 기혼 여성들은 며느리와 시댁과의 관계 속에서 공감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단한 시집’은 오는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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