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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근황, “알면 보이고 들린다는 말…” 눈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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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2 14:09
2013년 9월 2일 14시 09분
입력
2013-09-02 10:07
2013년 9월 2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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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옥소리 미니홈피
‘옥소리 근황’
배우 옥소리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옥소리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자심의 심경을 드러내는 듯한 짤막한 글로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 배경에 “알면 보이고 알면 들리는 그 말. 살면서 참 공감하는 말”이라는 짤막한 글귀를 적었다.
앞서 옥소리는 지난 2008년 배우 박철과의 이혼 및 양육권 소송을 마치고 조용한 삶을 선택한 후 별다른 소식을 전한 바 없어 이번 근황이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옥소리 근황에 “옥소리 근황 궁금했는데 반갑네”, “옥소리 근황 보니 방송 복귀하려는 거 같다”, “좋은 소식으로 찾아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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