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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1년 수입, 총 1395억 원 “정말 ‘억’소리 난다!”…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9 14:32
2013년 8월 29일 14시 32분
입력
2013-08-29 14:27
2013년 8월 29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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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화 '라이크 어 버진' 스틸컷
‘마돈나 1년 수입’
미국 가수 마돈나의 1년 수입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 26일(현지시각)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의 1년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자랑하는 유명인사 순위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입 1위는 1년간 총 1억 2500만 달러(한화 약 1395억 원)를 벌어들인 마돈나인 것으로 전해졌다.
마돈나는 자신의 12번째 앨범 ‘MDNA’의 월드 투어와 함께 의류 및 향수 판매 등으로 엄청난 수익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마돈나 1년 수입’ 1위에 이어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총 1억 달러(한화 약 1116억 원)의 수입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영국 소설가 E.L 제임스와 방송진행자 하워드 스턴, 음반 기획자 사이먼 코웰이 순위에 올랐다.
‘마돈나 1년 수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돈나 1년 수입 장난 아니다”, “역시 명불허전 마돈나!”, “정말 ‘억’ 소리 나는 소식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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