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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연습생 슬기… 깜찍한 외모 ‘제2의 태연’ 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2 14:57
2013년 8월 22일 14시 57분
입력
2013-08-22 14:49
2013년 8월 22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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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SM 연습생인 슬기에게 영상편지를 띄워 화제다.
규현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같은 소속사 연습생 슬기에게 영상편지를 띄웠다.
이날 규현은 가장 예쁜 걸그룹 멤버가 누구냐는 질문에 “잘 알려진 유명 스타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연습생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몰아갔고 크리스탈과 설리에게 연습생에 관해 질문했다.
그러자 크리스탈과 설리는 “슬기”라고 언급했고 MC들의 부탁으로 규현은 슬기에게 영상편지를 띄웠다.
슬기(본명 강슬기)는 1994년생으로 크리스탈, 설리와 동갑이다. 공개 오디션을 통해 SM 연습생으로 들어갔고 데뷔를 위해 5년째 연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M 연습생 슬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SM 연습생 슬기, 규현 몰아가기 당했네” “SM 연습생 슬기, 귀엽게 생겼다” “SM 연습생 슬기, 언제 데뷔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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