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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녀’ 판춘춘 침대셀카… “민망한 볼륨감, 처음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2 14:32
2013년 8월 22일 14시 32분
입력
2013-08-22 14:13
2013년 8월 22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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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판춘춘 웨이보
‘G컵녀’ 판춘춘이 침대셀카를 공개했다.
판춘춘은 지난 19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나는 도대체 어떠한 유형의 여성일까?”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옆으로 누운 판춘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속옷을 연상케 하는 옷차림으로 자신의 볼륨감을 한껏 뽐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러한 민망한 볼륨감은 처음이야!”, “얼굴이 좀 달라진 것 같아”, “진짜 G컵 여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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