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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춘리머리… “부끄러워, 무대서만 잠깐 한다”
동아닷컴
입력
2013-08-20 11:29
2013년 8월 20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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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신지 춘리머리’
코요태 신지가 춘리머리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는 신지가 출연, 신곡 콘셉트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이날 신지는 “어려보이기 위해 무엇을 노력했나”라는 MC들의 질문에 “부끄러우면서도 무대니까 해야되는 게 있다”며 “최근 과감하게 시도한 게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최근 선보인 양갈래 머리와 춘리 머리스타일을 언급하며 “무대에서만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객석에서 하는 얘기가 잘 안 들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지 춘리머리’ 언급에 네티즌들은 “30대에 하기에는 조금 민망할 듯”, “신지 춘리머리 해도 귀엽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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