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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친한친구 하차, 돌연 미국행… “앞으로도 음악 작업 병행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3 13:20
2013년 8월 13일 13시 20분
입력
2013-08-13 13:18
2013년 8월 13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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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J E&M
‘로이킴 친한친구 하차’
가수 로이킴이 정규 앨범 활동을 마무리하고 학업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
로이킴은 지난 2012년 9월 미국 조지 타운 대학교에 입학 예정이었으나 ‘슈퍼스타 K4’ 출연을 위해 1년간 휴학 후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왔다.
로이킴은 CJ E&M 음악사업부문을 통해 “국내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한 학기 추가 휴학을 학교 측과 계속 논의해 왔으나 학교 측으로부터 추가 휴학 불가라는 입장을 받고 9월 학기 입학을 위해 오는 25일 미국으로 출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새롭게 시작되는 대학 생활과 함께 음악 공부도 열심히 해서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면서 “무엇보다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학업과 동시에 가수로서 음악 작업을 병행하겠다”고 전했다.
‘로이킴 친한친구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이킴 미국행이 정말 사실이었네”, “라디오는 정준영 혼자서 해야 하나?”, “로이킴 미국 가면 언제 돌아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이킴 친한친구 하차’로 MBC FM4U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는 당분간 정준영이 단독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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