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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라 베나티아, 과거 비키니 ‘풍만한 볼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7 11:02
2013년 8월 7일 11시 02분
입력
2013-08-07 09:51
2013년 8월 7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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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라 베나티아
프랑스 방송인 나빌라 베나티아가 연일 뜨거운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나빌라 베나티아는 동료배우와 함께 해변에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현재 프랑스 티비쇼 '‘헐리우드 걸스’를 촬영 중인 나빌라 베나티아는 구릿빛 피부와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몸매에서도 탄탄한 몸매와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자랑해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나빌라 베나티아는 완벽한 몸매를 바탕으로, 프랑스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의 런웨이 등에 선 경험이 있다. 또한 각종 티비쇼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유정선 기자 dwt8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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